Ver 3.8 - 결실을 맺다. ^_^ (2008년 8월 10일)

홈페이지 업데이트는 없었지만, 가장 중요한 인생의 업데이트, 결혼이 있었습니다..ㅎㅎ..
여건상 좀 바쁘게 진행되긴 했지만 그와중에도 많이 찾아와 주신 여러분께, 그리고 주례선생님과 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텍으로 유학간다니 너 결혼은 택도없겠구나라고 하시던 주변분들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다행히도 저에겐 너무 아름다운 신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따랑한다고 말하겠습니다..*^_^* 아..이건 좀 부끄..-_-;;
암튼 사진도 몇개 올려드리겠습니다..


Ver 3.7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다. (2008년 2월 6일)

인생지사 새옹지마라고 하던가요..^_^;
이미 미국에 온지도 2년이 다되어가는군요..비행기를 타고 공항에 내릴때의 그 막막함도 이제는 까마득하고,
벌써 다음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녀와 함께 있어서 행복한 시간들입니다..^^;
이제는 이 홈페이지를 아는 친구들도 모두 사회에 나가있거나
또다른 미래를 준비하는등..하는 나이가 되었죠?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p.s. 이 홈피가 이미 10년차라는.. 놀라운 사실??


Ver 3.6 - 나의 인생 제3막, 또다시 방황으로 시작하다. (2006년 5월 22일)

이미 석사과정도 끝나고 나의 삶은 제3막을 열고 있다.
삶은 항상 불안정하다. 기실 우리가 이땅을 밟고 서있다는것 자체가 위태로운것이다.
적지않은 세월을 살아온 이 시점에도 미래의 불확실성은 여전하며,
나는 어디인지 모를 곳을 헤매이고 있다.
길을 잃은 나의 열정은 어디로 가야하는것인가?

 

Ver 3.5 - 졸업하다. (2004년 2월 27일)

지난 월요일 23일날 졸업식을 했다. 사진도 많이 찍고, 업데이트도 했으니, 버전업!
그간 자잘한 업데들..link들이 많아짐에 따라 세분화하고,
좀더 예쁘게-_-; 해주고, Have a fun란도 만들었고...그정도?
다행인것은 지금까지 잘 버텨주고 있는 서버이다. ^^;
과연 내려가서도 잘 버텨줘야 할텐데...T_T 죽어버린다면 도대체
그곳에서 어떻게 복구를 하겠느냐 말이지! T_T

 

Ver 3.4 - 졸업을 앞두고...(2003년 12월 8일)

이제 사은회도 끝나고, 기말고사가 코앞이다.
그동안 쌓여온 minor upgrade가 많아서 간만에 버전을 올려본다.
졸업을 앞두니 마음도 심란하고...
늘 그렇듯 시험을 앞두고 다른 일들만 눈에 들어오는구나...
4학년 2학기 너무나 이상한 학기였다. 감정이 이성을 앞서갔던 학기라고나...할까
기말고사를 선방해내기를 바란다....

 

Ver 3.3 - 동훈이를 위하여...(2003년 9월 26일)

홈피작업을 마치고 동이 틀 무렵 잠이 든 나를 깨운 메세지..
'동훈 사망 신촌 세브란스 영안실 10호'
잘 가라...친구야...오늘밤은 너를 위한 페이지를 만들어야겠구나...
자, 너를 위한 눈물이다.............

 

Ver 3.1 - MM in Linux연결과 style sheet의 사용 (2003년 9월 26일)

1년차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_-;
그참... 군복입고 다시 부대로 들어가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아무튼, 학교로 가기도 싫고, 그냥 집에 와서 끄덕대며 OS Inside좀
업그레이드 하고, 하는김에 MM in Linux를 올려버렸답니다.
아직 낙서장 수준이긴 하지만, 뭐 언젠가는... ^^;
불과 며칠전에 상희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style sheet도 나름대로
큰 변화로군요. 쓸 만하긴 하네요. Style sheet.

 

Ver 3.0 - 처음하는 renewal...^^; (2003년 9월 14일)
major version up 이루어지다!

아.. 힘들군. 이제 renewal을 시작하다..
추석연휴의 마지막날. 매미(태풍이다.-_-;)가 훑고 지나간
상흔들이 TV에서 방송되고 있고, 아쉬운 연휴를 뒤로
하고 나는 저 구닥다리 서버와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나의 대학 마지막 학기는 필카와 함께 할 것 같은 분위기이고
여전히 나는 뭔가를 찾아헤매고 있다..-_-;;

p.s. 아악.. 밤샜다... 학교가야겠다...
이번 renewal의 굵직한 변화들로는...
첫째, 내 사진첩pgae를 넣었다. 별건 없겠지만, 즐감하시길...
두 번째, 나의 첫 번째 저작이 될 OS문서를 연결했다.
세 번째, Sitemap을 넣었다.
느끼건대, 홈피 renewal은 가히 중노동이다...-_-;

(나의 예전 홈피의 모습 ver 2.5때)

 

Ver 2.5 - 상당수의 minor upgrade..(2003년 3월 16일)
상당수의 자잘한 업그레이드 시행...아직도 진행중...
시간을 상당히 잡아먹는구나... 그래도 조금씩
홈피가 예뻐지는 것같다. 이 history도 그사이에 꽤나 늘었군.
해야될 숙제가 쌓였는데 이게 뭐하는짓인지.. -_-;



Ver 2.4 - 우리집 서버로 옮김. (2003년 3월 8일)

이제 학기도 새로 시작하고 있다. 마지막 일년...
놀고 있던 Cyrix 6x86, 64M, Fireball2.1G의 저 구닥다리를
linux server로 변신시켰다. 그동안 인터넷의 여기저기에
버려져있던(-_-;) 나의 홈페이지를 하나로 취합하고,
게시판도 새로 정비했다.


Ver 2.3 - 리눅스 관련 페이지를 연결하다...(2002년 9월 21일)

추석이다... 해야될 숙제는 쌓여있지만 웬지 손이 가질 않는다.
정신없이 번역했던 문서를 웹에 올리고 링크를 걸었다.
이걸 누가 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으까?
나 혼자만의 작업으로 끝나지나 않을까...
뭐 그것이 원래의 목적이었으니까...
좀 더 리눅스를 연구해야봐야겠는데..
시간도 마음도 넉넉치가 않은거 같다..


Ver. 2.2 - 아싸! 한국 4강 합류 - 과연 결승까지?(2002년 6월 23일)

정말 바쁜 한달이었다. 프로젝트에 시험에 축구까지 겹쳐서...
어제는 정말 역사적인 날이었다. 대한민국의 4강진출
온 나라가 축제 분위기다. 애초 16강이 목표였던 대표팀의 선전에
감동의 도가니가 되어 버린 대한민국... 4강이라니.. 누가 상상이나 했을랴
과연 내일 독일전에서 또 다시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을지...
제대를 한지도 꽤 되었지만 이제서야 홈페이지를 건드려 본다.
학교 수업의 숙제이기도 해서, 겸사겸사 좀더 손을 보았다.
이번엔 이은미의 코너를 넣어본다. 국내 최고의 여성 락커... 맨발의 디바...



Ver. 2.0 - 헤세 코너를 넣다. (2000년 12월 2일)

입대한지도 꽤 되었다. 군대란 조직은 정말
인간의 모순을 가장 잘 보여주는 조직이 아닌가 싶다.
머릿속에 존재하는 관념들이 현실에서 얼마나 우스꽝스럽게
의미가 왜곡되어 버리는가!!
지금은 훈련중이지만 짬을 내서 버전업을 시도한다.
이번 버전업의 초점은 "헤르만 헤세"다! 영원한 젊은이들의 시인!
이전부터 짬짬이 생각해두었던 페이지를 '감히' 만들어보려 한다.
자료를 여기저기서 얻어오고 있지만 내가 함부로 글을 적기가 두려운 마음이다.
"시인이 되거나 아니면 아무것도 되고싶지 않다!"
헤세.. 그는 타고난 시인이었던 듯 싶다.


Ver. 1.8 - 나두 군대가다...(2000년 3월 12일)

내일 13일은 입대날이다. ^^;;
지겹다. 얼렁갔다와야지.. 매도 먼저 맞는편이 낫다고..
그렇지 않아도 늦었는데 요 며칠 사이가 너무나 지루했다.
이렇게 '시간아 빨리 가라'라고 말한적도 없다!
그간 홈에 찝적댄 것이 있어서 이번에두 minor version up을 한당..
나를 절망케 하소서!!!

 

Ver. 1.7 - 시와 문학? (2000년 2월 21일)

왜 이러구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러구 있다..
미쳐 버릴 것만 같은 기분속에... 천상병 시인의 "귀천"이 내 마음을 
이유없이 찢어내고 있다. 정말 아름다운 시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날, 가서, 아름다웠노라고 말하리라!!
그래서 사람들은 시를 읽나보다....틈틈이 생각만 해오던 "데미안"과 함께 올려야겠다.
평소 찜해뒀던 시 몇조각과 함께...
ps. 덩치가 너무 커서 보기 힘든 자료들에는 selector를 달았당.
 

 

Ver. 1.6 - Fool C메뉴를 만들다.. -_-;; (2000년 2월4일)

오늘..여전히 할 일없는 날이었다.. -_-; 설 연휴라니..
FoolC숙제검사를 하던중.. 문득 나의 게시판이 FoolC에
의해 꽉 채워져 버렸음을 느꼈당.. 이럴 수가..
나의 조용하던 홈이 FoolC에 의해 정복당해가는 느낌이었다..
고요하던 나의 세계가.. 흑흑...
고로 할 일도 없던차.. 게시판도 무료이겠다.. FoolC게시판으로
독립해내기로 했당.. 막간의 뚝딱거림으로 약간의 수정이 이루어지고..
흘~~ 이렇게 어줍잖은 이유로 나의 홈에 다시 역사가 이루어졌도다!!
나날이 발전해가는 듯해서 뿌듯하당.. -_-;;
이번 버전업의 감격을 우리 FoolC와 함께 하고싶당.. ^^;

  

Ver. 1.5 - 부실공사속에 위험하게 탄생(99년10월17일)

제 홈을 찾아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내 하드를 정리하다가 조금 끄적대며 홈을 건드리기 시작하던게..
본격적으로 달라붙게 되었네요.. (참 시간 많으면 별짓 다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중간고사때는 너무 널널해..-_-;)
하핫.. 이번 버전에서는 파일수의 증가와 데이터량의 증가로 인해
더 이상 텍스트 에디터로 버팅기는 방식으로는 한계를 절실히 느끼는바...
나모 에디터를 이용하게 되었음다.. 그것도 때지난 2.0 -_-;
사실 처음에 어케쓰나.. 하고 끄적대는데..
편하긴 편하군요.. 그리고 메뉴 애플릿도 하나 넣어놓고.. 게시판도 달고..
오홋.. 그 누추하던 저의 홈도.. 조금씩 '홈'다워 가는군요.. ^^;
그래서 이번 기회에 버전을 높이게 되었읍니다.
(사실, 저처럼 게으르면 이런거 할수 없는데, 주변에서들 하나둘씩 홈을 만들더군요..
그래서 저도 얼떨결에.. 이런 버전업을..나 홈있는거
아는애가 몇 명이나 될까..-_-;  얘들아~~ 나도 홈있어~~)
이뭏든 제 홈이 여러분께 유익했으면 좋겠군요..
차근차근 코너를 늘려가도록하죠..
아마 제가 첫월급타는 날쯤 되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홈이 되겠져..^^;
(그게 언제쯤일까나...) 
그럼 간략한 자기홈 소개를 마칩니다~~ 
p.s. 물심양면 전혀 도움되지 않은 친구들과 테크 아주머니께 이 영광을..-_-; 

 

Ver. 1.0 - 언제인지 기억 안남.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이민'입니다.
이것은 저의 홈페이지 ver 1.00 으로가장 간단한
html명령어들로 이루어진 저의 습작입니다.
제 홈페이지는 보시다시피 간단하게 두개의 화면으로 구성됩니다.
옆의 화면의 목차에서 원하시는 항목을 클릭하시면 그에 해당하는
연결되어 있는 몇개의 페이지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