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ASONIC
김진표, 김세황, 김영석, 이수용

01] 태양의 나라
02] 아름다운 세상
03] 어! 대한민국
04] 알.
서툰 여유
05] 중립
06] 전진
07] 후진
08] 증오
집에 오던 길
09] 사건...
10] ...그후
마지막 편지...그것조차 거짓
11]진심
12]또다른 진심

 

태양의 나라
last vatalian 니벨롱겐 2039 하켄크로이츠

1st verse]
날이 다가와 이제 그 날이 다가와 바로 철십자 앞에 모두가 서게 되리라
땅은 흔들려 수 많은 별은 떨어져 세상속엔 잔혹한 비만 흐르고 넘쳐
나팔소리가 울려퍼지고 불꽃들은 사방에 터져 원한과 의심 음모와 욕심 너에 대한 불신만이
넘쳐 이제 편히 지낼 수 있는 것은 돌연변이 이것까지 니 앞에 나타나리

하켄 크로이츠 When A Grand Cross

2nd verse]
그때가 날이라 그때 내가 가리라 마지막 무기를 갖고 내가 니 앞에 다가 가리라
튀는 빗속에서 ㅇ거울한 우리만 위해서 내가 애써 설명 안하겠어 보여주리라
예전에 걸어놓은 저주의 수렁에서 이제야 깨우노니 모두 손이 위로 향하노니 곤히 준비하라
우릴 맞이하라 새로운 태양의 나라 모두와라 내 앞에서 준비하라

chorus]
no way to hide - 거짓 믿음과 큰 눈물 다 ~ another world is coming down
onething i can tell you - 버려야만해 이제 잊어야만해 - better run for your life
no way to hide - 무릎을 꿇어 기쁨의 눈물 흘려 - (if you)wanna live wanna survive
take it a way break it a way - 거짓 그림자 속에 내 자신은 따라야만해 - just follow my sign
그렇게 옹졸하게 생각은 마 눈을 떠 자신을 봐 현실을 직시해야 해 앞을 바라봐야 해 그래야만 해

rhythm]
새 천년이 다가온다 이제 이제 태양의 나라가 온다 이제 이제 새 천년이 다가온다 이제


아름다운 세상

intro]
내가 아마 정말 꼬마였을 때 부모님은 내 눈을 감아 버리게 만들때 난 그때 내게 왜 그러는지 몰랐는데
막상 커서보니 알면서 감을 일이 많어 너무나 뻔히 알면서도 눈감을 비리
이 속에서 지내다보니 이런 모든일이 누구나 아는 듯이 넘 자연히 너무나 당연히 그러려니

1st verse]
봐! 나! 너무나 신난다 정말로 이제 내게 두려울 것이 없다 잘나가고 쌈잘하는 멋진애들에게
달라는 돈만주고 숙제만 해주니 내게 말을 하기가 무섭게 나를 괴롭히던 모두 다를 해결해 준 아이들
얼마나 의리있고 남자다운 애들이야 정말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야

2nd verse]
어렸을 때부터 내게 딱붙어 떨어진적 없는 넘 나 사랑하는 엄마 내가 좀만 겁나해도 뭐든 해결해 준
수퍼 울트라 원더우먼 우리엄마 예나 지금이나 무슨일 있음 치맛바람이나 휘날리면되니 너무신나
얼마나 크고 넓은 부모님의 사랑이야 정말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야

3rd verse]
어김없이 온 우리엄마 돈 나를 위해 억지로 받는 선생님의 손 똑같이 잘못하고 모두 똑같이 싸움해도
나만을 봐줘 내게 사랑을 다줘 듣지않고 보지않고 따라가주지도 않았어도 뚜겅을 열고 보면 헛 점수도 잘줘
얼마나 인자하신 선생님의 사랑이야 정말 아름답고 살맛나는 세상이야

4th verse]
방황하는 10대에게 쉽게 몸이나버리며 돈벌수있게 해준 아저씨 나를 위해 우리 나랄위해
저기위에서서 주먹다짐하는 멋진 정치아저씨 거리신사 경찰아저씨 단돈몇만원에 뭐든봐줘 씨 멋쟁이아저씨
얼마나 살기편한 우리대한민국이야 정말 아름답고 살맛하는 세상이야

chorus]
모두 너두나두모두 여기함께 모여 모두 함께 외쳐 닥쳐봐 모두 모인 여기에서 모두 입을 모아 예~

bridge]
HEY ~ HO ~ 마음속에 무더뒀던 모든 것들날려 버려 HEY ~ HO ~ 남아있는 상처모두다
(HEY ~ HO ~ 이 악물고 참았었던 모든일들 날려버려) (HEY ~ HO ~ 참지못해 눈물났떤 모든것들 날려 버려)


어! 대한민국

1st verse]
너무도 눈부셔 눈한번 살짝떠보니 입안에 노링내 깨기가 무섭게 내 기분 너무도 더럽지
주머니 my money 바닥났고 벌레사는지 알이나 깠는지 언제나 가렵디 가려운 내 머리
텁텁해 덥덥해 싫은데도 니 코틴만이 내 기분 달래줘
유통기한이 예전에 지난 우유 한잔 마시고 나니
입안이 껄쭉해 오늘은 무얼해 고민들만이

어떻게 이렇게 망하게 된건데 대체 내게 누가 보상할건데

2nd verse]
아무런 죄없는 손톱 깨물고 뱉어 내버리고 멀뚱한 내 눈만 이리 저리 굴러다니고
명문대 졸업장 거기 누런콧물 묻히고 이상한 것부터 안본게 없는 내 친구 video
사랑과 소주도 돈없는 내겐 사치고 지금의 내겐 무엇이 유혹을 한데도 나의 대답은 no
어쩌다 내 꼴이 이 모양됐는지 한탄해봐도 아무도 안듣는 내 말은 언제나 독백이라고

어떻게 이렇게 망하게 된건데 대체 내게 누가 보상할건데

bridge]
gamblin' with faith and the only mistake was being at the wrong time,wow, oh-
hures every day to live in this way gone with the good times in a blink of an eye

chorus]
내게 남은건(너도 보이니) 초라한 내(모습만이)나만의 꿈도(모두다)날라 갔어(책임져 너네다)
꿈꿔 왔었던(그렇게 오래) 하고 싶던(모든일도)아무 소용도(모두다) 없어졌어
내게 하필이면 이런 대체 내게 왜 이제 내가 할꺼라곤 너를 향한 증오만을 참아야만 하는 것
좋은 대학 졸업했었고 걱정같은 것은 없었고 어쩔꺼야 누가 책임질꺼야 나의 앞날은 어디간거야
이런건 배운적 없었고 어떻할줄 나는 모르고 어쩔거야 누가 책임질꺼야 나의 앞날은 어디간거야


알.

1st verse]
내 몸에 무언가 들어와 내 몸을 조금씩 파먹는다 더러운 그 곳에 계속해 알을 까고
새끼를 치고있다 너무도 너무도 징그런 그곳에 자꾸만 손이 가 보니까
어느새 그곳을 너무도 따스히 보듬고 있는 나
알수도 없는 냄새 냄새 내 코를 자극한다 그 냄새 역겨운냄새 냄새에 그 새 내몸을 맡긴다
눈앞에 보이는 모든게 큰 원안에 둥글게 계속해 내 몸을 미치게 내 안의 날 위해 다

female chorus]
어서 내게 들어와 내 품안에 들어와 내가 널 따듯하게 맞이해 줄게
내가 손짓한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너는 이제 내꺼야 넌 끝난 거야

chorus]
너무 늦은건가 이제 끝난건가
이젠 날 좀 살려줘 여기서 제발 꺼내줘 조금씩 적응하는 내가 이젠 너무도 두려워
아무나 제발 말 좀 해줘 제발 난 너무 무서워
남은건 내 몸위 주사자국야 지울 수 없는 상처야
누구 제발 아니라고 말해줘

2nd verse]
조금씩 썩어가 너무도 아파와 알을 깐 새끼가 어딘가 밑에서 미친 듯 울음을 토해낸다
미치게 아퍼 숨은 가뻐 기분이 나뻐 오는게 왠지 드는생각 오늘이 날이다
어느새 새끼를 치더니 이젠 내 몸이 알이다

bridge]
내가 어디로 가나 어떻게 해야 하나(x4)

3rd verse]
머리가 깨질것 같다 내 안에 안에는 나 아닌 내가 있다
이제는 그처 벼라 별 생각 머리를 스쳐 끝없이 스쳐 이제는 도대체 이것을 어떻게
사실을 감당해야 해 하필 왜 낭게 대항할 힘도 없어 이겨볼 생각도 없어
아무런 생각이 없어 힘없이 너에게 몸하나 맡긴채 이제는 눈을 감어 차라리 너를 내 품에 안어
끝까지 남어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너 안에 썩어간 내 몸을 담어(내 몸을 담어)


서툰여유

intro]
나도 가끔은 살다보면 가끔은 나도울어 눈물 흘리며 슬픈노랠 불러
그럴수도 있지 뭐 한숨 한번쉬고 넘겨 버리지 살다보면 그럴때도 있지 그런거지뭐

chorus]
don't u feel so right sing' in away
예전같이 이제 약한 나는 없지 슬픔일랑 날려버리고 앞을 향해뛰지
set it up to the flight going far away 그냥 크게웃지 이게좋지 이제 아픔이란 없지

verse I]
산다는게 그렇지뭐 한번이라도 걸려넘어져 지쳐쓰러져 슬플땐 눈물도
흘려도 뭐라하지않아 정말 아무도 그래 한번 밟혀도 보는거야 어!
나답게 아깝게 아님 그거밖에 안될 수도있어 하지만 훌훌
털고 일어나면 되는거야 다시 훌훌 주먹쥐고 일어나면 끝인거야 어!

bridge]
더 이상 약해지진않겠어 어제나처럼 약한 내 모습 이젠 지쳤어(난) 지쳤어

verse 2]
어제 나는 잊어 그래 잊어 술 한 병에 모든 것 꾸겨놓고 띄어보내버려
실패란건 없어 저 태양이 질 때 그때까지 뛰는거야 잠깐쉴 때
후~ 호흡 한번 가다듬고 다시뛰고 하하 그래 이제 크게 웃어봐
이젠 정말 그칠꺼야 나의 울음 - 미친듯이 달려보는 거야 이제 부릉~

outro]
그래도 나는 아주 조금은 사는게 두려워 어쩔땐 무서워
사는게 그런거겠지 뭐 사는게 그런거겠지 뭐 사는게 그런거겠지 뭐


증오

1st verse]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 그때부터 내 인생은 모든게 끝났어
어느 순간 난 재수없는 놈같은 복장 같은계급 속에서 개가 됐어
하나같이 나를 갖고 놀아 나는 쫄아 구석에 몰리 ㄴ나는 이제 돌아
나는 끝도없이 네게 눌려 한마디 말도 못하고 나는 네게 물려

2nd verse]
병신이였었나 봐 너의 미친 행동 단 그것 하나가
나의 모든 것을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했던 머릿속의 모든 너의 행동 모두가
어느 누구나 듣는 전부다 웃고 즐길것을 참지 못해 떨던 나
이제 두고봐 모두다 전부다 이젠 내가 너를 왈칵 물어주지 너네다

bridge]
반항하지마라 - 너는 내게 다가와
넌 이제 내꺼야 - 내 온몸을 달아와
나의 말을 들어 - 계속해서 따라와
침속에 그 독에 나의 목에

chorus]
착각하지마 넌 날 따라와 다 널 위해서다 -
두고봐 내게다 모두다 내가 당한대로 갚아주지 너희다
착각하지마 내 말들어라 나 위해 날아봐-
날아봐 닥쳐봐 이제 너의 방식대로 돌려주지 너희다


집에 오던 길

사건]
어제 차를 몰고 집에 오다 무언가를 밟았다. 난 정말 몰랐었다. 그게 사람이였는 줄...

사건 후]
그 일후 모든게 다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구. 여자 친구 날 버렸고 하던일도 그만두게 되었고
꿈에선 그게 누군지 알 수없는 자가 왜 미솔띄우는지. 그 놈 나를 아는지 기분 나쁜 그는 뭐지 누구지 왜지
시간이 흐를수록 내가 알던 나는 점점점 사라져가고 알 수 없는 뭔가 뭔가 내 몸깊숙히서 나를 조정한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니 내 몸이 움직이고 주먹쥐고 이겨보려 해봐도 나의 이름, 믿음조차 모두 없어진다.

의혹 with 안흥찬]
이것이 내게 무엇 때문에 내게로 와서 미치게 만드는데

추측]
그놈이 정말 원하는건 내 몸을 대신해 내 맘을 뺐어 내게 내 맘속에 명령해
길지도 않은 시간 안에 정말 닥치게 미치게 나를 제발 놔줘 제발 날 풀어줘 정말 이제 제바 나의 몸에서 나와줘

의혹 with 안흥찬]
이것이 내게 무엇 때문에 내게로 와서 미치게 만드는데

독백]
그놈 영혼 그 놈 영혼 내 몸안으로 들어와 그놈 영혼 그 놈 영혼 내 몸안으로 들어와

공포]
갑자기 내 몸이 빌딩옥상으로 올라가 아무 생각없이 올라가 멀쩡하게 지내던 나에게 아무 잘못없는 내게 대체 왜
옥상 난간위에 내 몸 돌아설 수 없는 내 몸 떨어지듯 말듯 내가 끝날뜻 이제 나는 갈듯말듯

절규]
내게 무얼 원하는데 날 어떻게 할건데 내게 대체 뭣때문에 내게 대체 무얼 원해

명령 by 안흥찬]
어서 뛰어내려 버려 어서 뛰어내려 버려 내 말 들어 뛰어내려

죽음]
아...아...하늘을 난다...하늘을 난다...

후회]
난 정말 몰랐어 난 정말 몰랐어 밟고 지나간게 너였는줄 난 정말 몰라 난 정말 몰랐어. 아...


마지막 편지... 그것조차 거짓

진심]
얼마나 널 사랑한지 아니? 너가 얼마나 필요한지 아니? 나 없이도 그렇게 잘지낼 수 있니?
어김없이 매일다가오는 외론 밤이 얼마나 무서운지 넌 아니? 수많은 약속들은 모두 깨진거니
그렇게 만만하던 나의 세상이 갑자기 이렇게 무서워질 수도 있니? 따뜻한 니 맘이 그 많던 낭만이 어딜가고
나만 혼자남았니 꿈같던 많은 시간들은 이제 고리타분한 사랑 얘기되어 내 맘에 머물면서 쓴웃음만 건네주겠지
이제... 그러겠지 왜 우린 틀린다고 생각했지 왜... 그렇고 그런 사랑노래 다 또같지 우리들도 그 중 하나겠지
괜찮지? 별일없지? 흠. 나 참 웃겨 그지? 세상 모든 사람뿐만아닌 자연속 보이지않는 작은새들도차
우릴 부러워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젠 모든게 두려워 내겐 왜 끊기는 전화 한통없느거지?
지금 역시 나만 생각하고 있는거니? 정말 이제 이게 끝인거니? 난 그저 좋은가사하나 건진거니?

역시 진심]
웃기지마라 우린 그저 끝난것 뿐인데 이 세상이 내게 대체 뭐가 또 두려워
골까지마라 세상이 뭐가 무서워 이렇게 편하게 잘 사는데 뭐가 무섭겠어
그 많던 사람다 모두다 이젠 지워 남았던 미련다 모두다 이젠버려
웃기지마라 끊기는 전화없는 것이!정말로 너에게 난 너무 고마웠어
니 모습 너무나 예뻤다 모든 것들 내가 한 거짓말 모두다 이젠 잊어
웃기지마라 이렇게 좋은 가사거리하나 생기게되어 정말루 난 고마웠어

너를 조금 빨리 잊어버릴꺼야 누가 뭐라해도 니가 뭐라해도
이제 내게 너를 위한 자리 지워버릴꺼야 너완 상관없어!
제발 좀 가버려 나타나지 좀 마 우연이라해도 제발 나와 마주치지마
어찌할지 몰라 돌아보지좀 마 제발 좀 가버려!

chorus]
웃기지마라 제발 좀 가라 내 앞에서 제발 없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