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am I ??

반갑습니다. 제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고맙고요, 아마 제 홈페이지를 구석구석 찾아보시다 보면 제가 어떤 사람인지 대충은 알게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아마 그다지 예쁜 홈페이지는 아닐 것입니다. 방문자를 위한 친절한 멘트나 그를 위해 마련된 호화로운 장치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홈페이지는 저 자신을 위한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는 이 페이지를 찾아준 당신의 관심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을 따름입니다..저는 이젠 해체된지도 오래되었지만, NEXT의 팬입니다. 참고로 저의 음악적 성향이라면.. 트롯트만 빼고는 별로 가리지 않고 듣습니다만 메탈이나 락쪽으로 무게가 실리는 경향이 있읍니다. 또한 국내의 가요판 세태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비판적입니다. 머 이정도만 말씀 드려도 벌써 눈치빠른 분들은 저의 성향을 파악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21세기의 엔지니어를 꿈꾸는 (--; 헐...) 공학도..라 할수있겠읍니다. 특히나 컴퓨터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꿈나무(--;)라고 하겠음다..(--;) 저의 일이 컴퓨터라고 한다면 저의 낭만은 음악과 문화, 그리고 철학이라고 하겠읍니다. 혹자는 공돌이 답지 않게..라고도 하는데..인문학에도 상당한 관심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와 철학, 심리학등.. 아는건 쥐뿔도 없으면서 웃기게도 그런 이야기를 즐긴다고 하겠읍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의 내면이 조금은 복잡하다는 얘기가 되겠읍니다. (즉 삶은 피곤하다는 얘기죠.. 항상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러하겠지만 말입니다... :-P ) 이상임다.. ^^; 다시한번 찾아주셔서 고맙고요, 제 홈페이지를 즐겁게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것이 있읍니다. 자신이 사는 이유죠... 자신이란 존재가 디디고 서있을 바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것이 없이는 끝없이 추락하고 말테니까요.. 내가 왜 사는가... 어떤 사람은 사랑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야망이라고도 하고.. 어떤이는 자아 실현이라고도 합니다.. 당신은 무엇을 가지고 계십니까? 여기 제가 그 이유를 찾아다니던 흔적들을 보실수 있읍니다. 음악과 책속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무언가를 찾았냐고요? 예.. 아직 힘겹기는 하지만 무언가가 잡히기는 한답니다.. 사랑이란.. 나란 아이와 그다지 잘 어울리지 않는것 같답니다.. 야망이란.. 덧없음의 가벼움을 버틸수가 없어요.. 자아실현? 덧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저의 삶의 이유는.. 그저 나 자신에게 충실하기 위해서일뿐이랍니다... 내가 할수 있는 모든 것이며 유일한 한가지일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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